데코타일(LVT) 바닥 오염 제거 및 표면 정리 작업 후기
2026.04.08
안녕하세요 클레온 홈케어 입니다.
이번 현장은 데코타일 바닥이 시공된 공간이었는데,
처음 들어갔을 때는 크게 더러워 보이지는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바닥을 자세히 보면 발자국 자국이나
눌린 오염들이 군데군데 남아 있었고,
전체적으로 색이 약간 죽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바닥은 흔히 “깨끗해 보이는데 뭔가 지저분한 느낌”이 나는 상태인데,
대부분 표면에 얇게 쌓인 오염층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작업은 먼저 전체 바닥에 세정제를 충분히 뿌려서
붙어 있는 오염을 불려주는 과정부터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장비를 사용해도 얼룩처럼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광택기를 사용해서 바닥을 전체적으로 돌려주면서
표면에 붙어 있던 오염을 분해했습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눈에 잘 안 보이던 오염들이 올라오면서
바닥 색이 순간적으로 더 지저분해 보이는데,
이게 실제로 쌓여 있던 오염이 분리되는 과정입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구간은
한 번으로는 부족해서 여러 번 반복 작업을 해주면서
자국이 남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