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타일 청소 작업 사례
2026.01.15
안녕하세요 클레온홈케어 입니다
오늘의 클레온홈케어 사례는 포세린타일 청소 작업 사례입니다.
가정에서 인테리어 혹은 신축 입주로
포세린타일을 시공하는 집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몇년전에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포세린타일을 바닥에 시공한 세대에서
세입자분이 나가면서 임대인분이
깨끗하게 바닥 포세린타일 청소를 요청하여
작업한 사례입니다

나노코딩 없이 사용한 포세린 타일

전반적으로 오염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포세린타일은 점토를 이용하여
강한 온도에서 구워서 소성해서 만들고
기본적으로 화장실 타일등의
일반타일과의 차이는 유약처리
그리고 굽는 온도가 다르지만
큰 트에서는 같은 계열이기도 합니다.

유약처리 없이 굽다보니
처음 신축 입주할때 포세린 타일은
고온에서 소성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부산물 찌꺼기가 표면에
생기기도 하고 타일 시공시 본드로
인한 오염까지도 있다보니
뭔가 얼룩덜룩해보여서 코팅을 하지만
사실 청소를 잘하면 다 해결이 됩니다.

포세린 타일은 세제에 강합니다,
내화학성이 강하기 때문에
강한 세제에도 손상이 없는데
가정에서 일반적이 청소로
오염이 잘 안없어지다보니
비싼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데
핵심은 무게입니다.
이렇게 무거운 기계로 청소를 하면
크게 어렵지 않게 청소가 됩니다.

그리고 청소기를 이용하여
오염물을 흡입하면 이렇게

저 흡입구에 달린 노즐에서
물이 분사되어 더 깨끗하게
행굼처리를 할 수가 있는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구역에 포세린타일이 시공되
꼼꼼하게 바닥청소기를 사용하여
오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계 청소를 하게 되면
95프로 해결이 되고
5프로는 수작업을 하게 됩니다.

아파트 포세린 타일 청소 작업 후

특별히 문제없이 처음 시공한날로
꺠끗하게 돌아갔습니다

노랗게 보이는 것은 노란 조명에 카메라 문제이니 참고해주세요

노란 조명 하얀 조명 카메라 문제로
사진이 얼룩덜룩한게 아쉽네요

오염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표면을 정리하고 나면
이렇게 깨끗하게 변하게 됩니다

포세린타일 청소에서 중요한건
표면 정리로 매끈하게 만드는것
포세린타일이 얼룩덜룩한건
청소가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