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변현상 소파 청소 작업 사례
2026.01.22
안녕하세요 클레온홈케어입니다.
오늘의 클레온홈케어 사례는 황변형상이 있는 소파 청소 작업 사례입니다.
카메라가 좀 약해서 충분히
오염을 담지는 못했지만 황변현상이
전체적으로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오염은 없었지만 특이사항으로


까사미아 캄포도 오리털인데
아무튼 원단도 내장재도 비슷합니다만
분리가 안되는 모델입니다+밝은색
소파청소를 할 때 이렇게
먼저 소파 연결고리를 풀어주고

뒤집어서 전체적으로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먼저 합니다.


틈 사이의 머리카락과 이물질등
최대한 꼼꼼하게 제거를 하는데
건식, 습식 작업중
물을 사용하지 않으니 건식 작업을 진행 중인겁니다

먼지와 머리카락이 많이 나왔네요
보기랑 다르네요 이유는 이 소재가
이렇게 오염과 먼지가 잘 끼게 됩니다.
내장재가 오리 털이라고 들었는데
오리털이 진짜 맞네요
캄포도 청소하면 이렇게 몇개 나옵니다.

아무튼 분리가 되는 모델이라면 캄포소파는
업체에 소파 청소를 맡기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자주 세탁을 하고 건조기 섬세모드로
먼지털이 까지 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친환경 무독성 생분해 이런건 기본이죠
원단 손상없이 브러싱해서 오염을
분리하고 떼어내는 작업을 합니다.

밝은 색 소파라서 더 깨끗하게 하려고
스팀 청소까지 진행 합니다.
스팀작업은 가능한 소파가 있고
안되는 소파가 있는데 안되는게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되더라도
가능한 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발톱에 강한 소재들
에싸소파 이런건 스팀되면 대형사고납니다.

고객님들이 헷갈릴만한 포인트가 있다면
소파 스팀청소가 있는데요
거의 대부분 기능성 소재로 출시되는 원단에
뜨겁게 고온으로 작업을 하게 되면 원단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이 사라지게 되는게
당연한데 이것도 적절하고 조금만 사용하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문지르고 행구고 이 작업은 세탁방식으로
쉽게 표현하면 머리를 감는것과 같습니다.
스팀으로 두피케어 해주고 샴푸해서
깨끗하게 세척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오염이 세제와 스팀에 반응하면
원단에 들러붙어 있던 연결력이 약해지는
반응의 타이밍에 청소기로 흡입을 합니다.
오염 자체를 그냥 제거해버립니다.
그리고 맑은 정수로 여러번 행구고
세제가 안나올때까지 반복하게 됩니다.

패브릭 소파는 충분히 행궈야 합니다
오늘 작업한 이 소파는 캄포 소파 처럼
일반 소파 보다 앞 뒤가 긴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