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타일 카페트 청소 작업 사례
2026.01.26
안녕하세요 클레온 홈케어 입니다
오늘의 사례는 타일 카페트 청소 작업 사례입니다.

타일 카페트는 색상은 달라도
공통적으로 50X50 사이즈로
잘라진 카펫타일을 한장씩
붙여서 시공하게 됩니다.
카페트 청소에 가장 먼저
진행되는 작업은 진공청소
카페트 전용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브러쉬로 먼지를 털면서
끼어있는 모래나 이물질, 머리카락을
진공청소로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틈 사이까지 꼼꼼하게 진행하고

바닥이 카페트라면 이런 전용장비가
아니더라도 일반 진공청소기로
매일 하는게 관리의 기본이고
일주일에 두번은 꼼꼼하게
청소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카페트 세척 세제를 뿌리고
문질러서 세척을 해주게 됩니다.
머리를 감을때 손가락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문지르고 마사지 하듯이
카페트도 그런 형태의 물리적 방법이
들어가면 더 깨끗하게 세척되는데
카펫 샴푸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을 카펫 브러쉬를 사용하여
문질러서 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카펫 샴푸 작업을 통해서
카페트 타일의 오염이 풀어지고
기계로 뽑아내기 쉬운 형태로
분해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기계로 뽑아내면서
헹굼처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흡입구 하단에서는 고압의
물이 분사 되면서 헹궈내고
산업용 투모의 흡입력으로
동시에 뽑아내는 물리적인
제거를 통해서 카페트를 청소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청소 작업을 진행한
현장은 향수공방으로 사용할
카페트 청소 현장으로 세제또한
무향의 세제를 사용했습니다.

뽑아낸 오염수는 기계에 차면
비워야하는데 계단만 있는 현장이라
조금씩 여러번에 걸쳐서
구정물을 비워야 했습니다.

카페트 청소하면서
원인자체를 뽑아내서 청소하면
얼룩과 냄새가 없어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