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오줌 냄새와 오염제거 청소 작업 사례
2026.01.27
안녕하세요 클레온홈케어입니다.
오늘의 홈케어 사례는 패브릭 오줌 냄새와 오염제거 청소 작업 사례 입니다

직물 구조의 1인용 쇼파로
강아지가 한번 오줌을 싸지 시작하고
그 뒤로도 반복적으로 오줌을 눠서
서재에 옮겨 놓고 보관중이였습니다.
보통 그렇듯이 뭔가를 흘리거나
했을때 세제를 이용해서 닦아낸
흔적인 엉덩이 시트 구역에 있네요

다리부분에 오줌을 눴던 자리는
요산으로 인한 변색 띠도 보이구요
몇개월 이상 두면 당연히 냄새는
거의 안나는 상황이였습니다.
복잡한 설명보다는 전체적으로
세척을 진행하면 해결됩니다.

하지만 쇼파청소에 중요한
진공청소를 1인용이라고
빼고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꼼꼼하게 구석구석 브러쉬로
표면에 손상이 안갈정도로
문지르듯이 진공청소를 합니다.
청소기 원형 필터에 모인 먼지들
생활먼지들이 흡입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가정용 청소기로
침구 브러쉬를 이용해서
쇼파를 이렇게 청소 해주면 좋습니다.
특히 자녀분이나 가족중에
비염이 있다면 필수적으로 주1회

그리고 식물성 세제를 이용하여
쇼파를 청소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무독성, 생분해, 친환경 베이스의
세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물을 분사하면서 행궈내고
여러번에 걸쳐서 해당 작업을
반복하면 패브릭 쇼파 청소 작업이 끝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