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가죽 소파 청소 작업 사례
2026.01.28
안녕하세요 클레온홈케어 입니다.
오늘의 클레온 사례는 리바트 가죽 소파 청소 작업한 사례입니다.

먼저 가죽소파의 연결고리를
분리하는게 시작입니다
이 틈으로 많은 이물질들이
떨여져서 끼어있는 상태라서
꼼꼼한 진공청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작업을
건식청소라고 합니다.

고개님께서 이사 예정이라고 하셔서
이사가서 바로 깨끗하게 사용가능하게
최대한 분리해서 먼지 진공청소를 하고

가죽 소파 표면 클리닝을 시작합니다.
먼저 충분히 관찰을 해서 현재 가죽의
상태를 체크 하는게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물티슈로 문지른 자국이 보이는데요
뭔가를 흘렸을때 물티슈 보다는
깨끗한 타올로 닦는게 좋습니다.

리클라이너는 보통 양 끝으로 작동하는
구조가 가장 많다보니 해당 자리에
오염이 가운데 보다 깊어 보입니다.

제가 해야할 가죽소파 청소는
이런 얼룩덜룩한 오염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최고급 로션도 듬뿍 바르고
트린트먼트까지 하게됩니다.

중앙 자리도 물티슈 얼룩이 있는데요
정확하게는 저 부분이 깨끗해진거죠
얼룩이라는 표현이 정확한건 아니지만
천연가죽 소파의 특성상 이런 자국들이
가죽소파 청소를 하러 방문하면
대부분 존재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찰해서
가죽의 손상과 마모도를 봐야합니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제일 끝에 있던 자리부터
청소 순서를 3장으로 짧게 담아봤습니다.

리바트 천연가죽 소파 리클라이너 청소 전

절반만 클리닝이 끝났을 때
확연하게 차이가 느껴집니다.

청소 후 영양 및 트린트먼트 전이지만
확실하게 깨끗해진게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다시 진행하면

중앙 자리 절반 청소 중입니다.

가장 끝 자리 청소 중 사진
이렇게 약 2시간의 청소가 끝나고

분리했던 소파들을 다시 장착하고
리클라이너 연결까지 마치고
관절부분들까지 청소를 위해서
전부 펼쳐서 마무리를 합니다.

몸이 닿고 눌려지는 포인트들의
마모성 즉 닳는 부분들이 있기에
어제 구입한 새것처럼은 어렵지만
꼼꼼하게 청소해서 관리하면
기분좋게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죽보호제 트린트먼트까지 작업하고
로션도 듬뿍 발라서 보습을 하면
오늘 리클라이너 가죽 소파 청소가 끝나게 됩니다.
